오늘 다시 한번 통화해 봤습니다.
지난번에 통화했던 내용들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녹음하기 위해..
이제 해결책을 찾았나 봅니다.
지금까지 이것도 정상이다, 저것도 정상이다 라면서 사기를 치더니..
이젠 그때 담당자는 퇴사했으니 모르겠다. 나하고 통화 안했으니 나는 모른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기가 찹니다.
이게 사기꾼들이나 있는 회사지 대기업이라고 할수 있는 회사일까요?
그러면서 2단 홀딩이 정상인데,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아니 정상인 차를 왜 수리를 해줄까요?
아주 거만한 말투로 수리를 하던지, 소송을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는군요.
정말이지 지금까지 쌍용이란 회사가 이런 회사라는걸 몰랐다는게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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