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01년 6월식인데 오늘에서야 제차만 그런게 아닌걸 알았네요.동생친구 카센타에가서
물으니 세피아는 해줬다더라구요 어찌 생애 첫차를 기아로 택한것인데 어찌 이리 무심하게 나오는지 울화가 치미는군요 그것도 모르고 저한테 차를 판 영업사원은 명절때마다 안부 문짜나오고 과연 담부터 기아차를 살 맘이 생길런지 모르겠습니다.에휴~ 여름이 오기전에 빨리 무슨 수가 났음 좋겠네요 대충 견적을 내니까 30정도 나온다더라구요 아무튼 좋은 소식 한번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