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만이 받으세요
저는 2008년 11월 말 경에 대우차 마석영업소 영업사원 박성원 차장 이라는 사람에게
윈스톰 익스트림 모델7인승 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신차를 구입하면서 너무나도 황당한 사기 사건에 휘말려 어찌 해결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고 억울하고 분하고 또한 다시는 이런 사기
및 횡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맘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차량 구입당시 중고차로 누비라스패건을 잘 타고 다니던 상태 였읍니다.휘발류 값이 점점 올라
디젤이 연비가 잘 나온다기에 디젤차로 바꾸려고 견적 내러 갔다가 낚였씁니다처음 차량 계약시 분명하게 급하게 살 차가 아니라고 여러번 얘기 햇지만 상당히 급하게 처리하더군요
차량 가격은 옵션으로 오토만 추가되어 순수 차량 가격은 2890만원이고 등록비 및 취득세 까지 하면 대략 3000만원이 조금 넘는 차였습니다..... 선수금은 계약당시 1500만원인대 제가 가지고 있던돈은 500만원이고 천만원은 3-4일 후에 생긴다고 영업사원에게 말 하였고 차 뽑는게 급하지 않으니 돈이 전부 마련대면 계약하겟다고 얘기 햇지만 지금에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모든 감언 이설로 미리 사기 치려고 빨리 진행한듯 합니다.... 사기 내용은
제가 업무가 바쁜 관계로 차 계약하는대 모든 진행 사항을 전화로만 통보 받고 어머니 여동생한테 인감이며 서류처리등을 맡긴건 제 불찰 입니다....차량 인도금으로 1500만원을 주고 우리 케피탈에 대출이 1300만원 정도로 새로운 할부로 72 개월 하여 월 불입액이 24만원 정도로하여 견적을 받앗습니다. 계약당시 영업사원이 집에 찾아와서 68 세 되신 노모를 붙들고 인감을 각종 서류에 찍어갓는대요 여동생한테 서류 확인 잘 하고 도장 찍으라고 부탁 햇는대 영업 사원이 미리 와서 노모 혼자 계실때 모두 찍어갓다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됏고요 .... 영업 사원에게 도장찍은 서류 원본을 달라고 하니 본사에
원본이 모두 들어가니 못 준다 하여 사본이라도 내 인감 찍은건대 오ㅐ 안 주냐 햇더니 영업 사원이 차일피일 각종 핑계로 미루다가 겨우겨우 보름 정도 지난 후에야 받은 서류가 모두 조작 된걸 받앗지 뭡니까...견적 내준 것과 같은 내용에 케피탈 대출 서류및 공란 근저당 설정 서류 등등 그것도 서류 내용이 왜이리 부실 하냐고 따지니까 아직 서류 정리가 덜 돼서 급한대로 가져 왓다고 하더군요 별 의심업시 시간이 흘러 한달 후에 날아온 대출금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전 대출이 1300으로 알고 한건데 우리 케피탈 대출이 2500만원 으로 잡혀있고 할부금도 47만원이나 나왓더군여 더 황당한건 차 계약당시 영업사원한테 급하게 연락와서 비씨 카드 만들면 차량 구입시 50만원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차량 대금이나 차량구입할부금으로 지급되는 카드면 안 만들겠다고 하니 전혀 그런게 아니라고 카드만 만들면 50만원 할인에 포인트 상승 요인이 있다고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 해서 만들었는대 대출금 청구서와 함께 카드 사용 명세서도 (대우차판(주) 로 3개월 220만원 사용) 날라 왓던군요 영업사원에게 전화하여 이런 황당한 명세서가 왜 왓냐고 하니까 영업 사원 왈 케피탈은 차량 디씨 가격 때문에 서류상 처리가 그리 댔따하고 실제 내용 하고는 다르다 하더군요 돈이 안 빠질거라고 비씨 카드도 포인트 때문에 서류상 그런거고 아무 문제 업다하여 영업 사원 말에 깜빡 속아서 기다렷는대 자동이체 걸어논 통장에서 돈이 몽땅 빠져 나가서 왜 그러냐고 또 따져 물으니 연말이라 영업사원도 바뿌고 케피탈이나 은행도 바빠서 서류 처리가 빨리 안댄 거라며 자기 돈으로라도 먼저 빠져나간 돈을 지급 한다고 하더군여....그 과정에서 돈 받는대도 열흘이상 영업사원과 통화 하며 간신히 받앗고 한달 후에 또 다시 날아온 대출금명세서, 카드명세서를 받고서 일이 잘 못되어 간다고 판단 우리 케피탈, 기업은행에 알아본 결과 자동차영업사원이 허위 위조 계약서를(대출금1300에 월할부금24만원)저한테 주고 우리 케피탈에는 2500만원 대출에 월할부금 47만원 선으로 계약 한거로
서류가 돼있고 기업비씨 카드도 본인동의 업시 카드 발급되기도 전에 영업사원이 뽑아서 썻더군요....우리 케피탈 애서도 직원이 개입 돼 있는지 정확한대출금 내용 확인 전화도 업었고 제가 원본 보여 달라거 찾아가서 따졋더니 몹시 당황 하더군요..너무나 어처구니가 업고 화도 너무나고 해서 마석 영업소 소장한테 가서 따졋죠...그랫더니 영업소장 왈 담당영업사원 부르더니 너 사기네 당장 사표쓰고 변죄각서 쓰고 나가라 하더군요...사기친건 영업사원이고 당한건 고객이고 자기나 회사는 아무 문제 업다는 듯이.....그래서 또 따졋죠 엉업사원 보고 차 산거 아니거든요 대우라는 회사를 보고 산건대 그런 식으로 얘기도 제대로 듣지 않고 책임 전가만 하려고 하십니까 저 이차 때문에 저희 가족들 두달 동안 거짓말에 시달리고 저 또한 업무도 제대로 못보고 전화하고 시달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더이상 차 타고 다니다가 난폭운전으루 스트레스 받아 죽을꺼 같으니까 차 가져가시고 내가 준돈 돌려 주고 모두 원상태로 돌려 놓으세요라고 하니 소장 왈 차량 두달 탄 감가 상각 이 어쩌고 저쩌고 영업사원이 얼마나 어려 우면 그랬겟습니까 라면서 말 하는대 정말 숨 넘어 가는줄 아랏습니다.. 거기다 영업사원은 한테 따지니까 지가 잘못한건 맞는대 지가 쓴돈은 천만원이니 갑아주겟다 하면서 차가 타기 싫고 원상 태로 돌려 놓을려면 지가 할수있는 최선에 방법은 차를 중고로 팔아서 케피탈 대출금 갚고 지가 쓴돈 천만원 돌려 준다 배째라 식이더라구요 형사 고발 한다 햇더니 고발해도 어쩔수 업스니 고발하라면서 정말 그때 당시 주먹이 나갈껄 간신히 참고 또 참아 일단 형사 고발 고소장 써서 경찰서에 냈는대 형사가 하는말이 일단 돈 받는게 우선이니 처벌 해바야 벌금 300-400 만원 내면 끝입니다....좋게 해결 하셔서 일단 돈을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해서 일단은 고소장 접수는 뒤로 미뤄놓고 어 쩔수 업시 분노를 삭히며 영업사원과 다시 통화 햇습니다 그랫더니 영업 사원이 영업소소장장 과 먼 얘기가 됐는지 자기가 쓴돈 다 갑아주고 대출금 이면 계약으로 생기는 차액도 갑아 주겟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그러라고 아랏다거 햇지만 생각하믄 생각 할수록 답답하고 어이도 업고 내가 왜 비싼 차 팔아주면서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나 별별 생각 다한 끝에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다시 이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힘써야 할것같아 법무사도 알아보고 변호사도 아라보구 있지만 너무 아는게 업서서 힘들기만 하군요 .......
대우자판 본사에도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는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햇더니 영업 사원에게만 미루는 분위기고 우리 케피탈에서도 담당 사원 한테 미루는 분위기고 답답 하기만 합니다
누구를 믿고 차를 사야하는건지...................국산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건지.........
어떤 변호사는 그러더군요 상담료만 2만원 받고 대우자판이나 우리 케피탈이나 싸워바야 별거 업스니 그냥 미친개 한테 물린 샘 치시라고 ㅠㅠ 정말 이런 문제는 보상도 못받고 그냥 당해야 하는건지 ........또 어떤분은 사문서 위조, 개인정보 본인 동의업시 활용하는거도 불법이라는대 민사 대응도 힘든거 같고 어찌 하믄 좋을지 너무 난감하고 복잡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낼이 즐거운 명절인대 전혀 즐겁지도 않고 마음만 무겁군요 즐거워야할 설날에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할 따름입니다.........모쪼록 건강들 하시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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