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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삼순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8-01-22
제 목    안녕하세요 ! 조회    4297
한심하기 그지 없는 삶을 살기에 오늘도 눈 뜬 장님 처럼
하루해가 저물었습니다.

인간의 도리를 하고 살아야 하는데 뭐가 그리도 바쁘게 허덕여야만 하는지
인사도 못 드리고 지금껏 마음에 응어리만을 간직하고 이를갈며
무작정 세월을 보내는 한심함이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회장님의 전화를 받고서야 이곳에 들어오게 되고 지면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시는지요...

연일 많은 엄무와 회원님들의 억울함으로 동분서주 하시는데 도움도 못 드리고
죄송합니다

정말 지저분한 말 같지만 어떻하면 저 놈들을 ........... 할까 하루에도 몇번씩
울분이 터지지만 주어진 환경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이렇듯 두손 놓고 회장님만 의지하고 있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내가 배운 사람이라면 또 내가 가진 사람이라면 저 놈들이 나에게 그럴수 있었을까?
많은 생각들속에 몸이 부들 부들 떨리지요

제 자신이 한심 스럽고 제 자신에게 화가 치밀어 우울증까지도 찾아올 위기에 처해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고
저들도 참회하는 날이 오겟지요...

회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자주 들러야 하는데 .... 힘이 되어 드려야 하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이지나
않는지 반성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미쳐서 돌아 버릴것 같은 심정 이곳에 회원님들 다 같은 심정이겟지요
기회 닳는대로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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