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셨겠습니다.
지금 시간 상 길게 답변해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전화 주시면 조언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새로 차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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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처음으로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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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행거리가 40키로 조금 넘은 상태였는데... 별문제없이 운전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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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 차안에서 뭔가 타는냄새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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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연기가 막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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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게이지도 끝까지 다 올라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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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안이었는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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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터널을 빠져나와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본네트를 열어서 보니 물이 여기저기 다 튀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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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초보라 잘 모르는상황에서 너무 당황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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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호수가 터진거 같다고도 하고..(사방에 물이 튄 흔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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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 안돌아간거 같다고도 하고... (초보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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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전화를 해보고 기아 견인을 불러 1시간 가까이 기다리다가 견인을 해가고 일단 명함을 받아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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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아저씨한테 이차 못타겠다고 새차로 다시 뽑아달라고 그랬지만 3번까지 수리를 하고 새차로 바꿔주는게 무슨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며.. 2년 무상 a/s 된다며 안해줄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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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