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말씀하신것 처럼 시동이 언제꺼질지 모르는걸 촬영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그치만 오늘 오전일찍에 일어난 일이고 그런일이 있을 당시 담당하는 현대모터스 직원에게 전화했더니 현대모터스에서 견인차가 나왔구 견인차 하시는 분이 제차에 시동을 계속 걸어봤는데 걸리지 안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견인해 지금은 서울 동부 모터스에 제차가 입고가 되어 있습니다.. 전화가 왔지만 제가 안고친다고 일딴은 손대지말라고 해서 지금 제차는 대기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견인차 직원분이 시동을 걸어봤는데 안걸렸던건 증거가 않될까요?
오늘 하루종일 이쪽저쪽 전화해서 싸우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피곤합니다..근데 더 화가난는건 현대쪽에서 고객에 대한 미안함은 뒤로하고 당연하게 차를 고친다는 얘기만 하구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불만사항을 최종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고객지원센터하나 없다는 것도 화가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