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상당히 양호한(?) 사례입니다.
물론 용납될 수는 없지만 탁송기사들의 애환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었으리라 한편으로는 측은한 생각도 듭니다.
물론 보험처리를 안하고 탁송기사에게 모두 떠 넘기는 탁송회사는 지탄 받아 마땅하지요.
탁송회사에 넘기고 관리를 하지 않는 자동차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확보한 자료들은 이 사례와는 비교도 안 되게 사악한 경우입니다.
항상 좋은 자료 올려 주시는 황석진님 감사합니다.
전화 한 번 드릴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전화를 못 드렸는데 지난 번 동영상이 메일로는 안 들어 왔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지난 번과 이 번 동영상 2개도 좀 받아서 메일로 보내 주시겠습니까?
아마도 제 메일용량 때문인지도 모르니 보내시기 전에 전화 한 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