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에 글 올린적 있습니다
>그떄는 교환결정이 안나서 불만 사항을 올렸습니다
>저도 소비자원에 접수하고 현수막걸고 할건 다했습니다
>물론 영업담당과장님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지만
>불만제로나 다른데처럼 발뺌하시는 분들이 아니라서
>제가 쉽게 교환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순순히 교환해 드린 것은 아니로군요.
역시나 여기 저기 신고하시고, 현수막 걸고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현수막 제작비용과 시위로 허비한 시간비용과 노력에 대한 보상은 한 푼도 못 받으셨지요?
그리고 등록 제비용은 2번 지불하지 않으셨겠지요?
혹시 2번 지불하셨다면 다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