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문제로 운행중 차가 서서 신변의 위협을 느낄 뻔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보증기간(3년이내 60000키로 이내)이여서 무상수리 하였으나.. 고쳐온 후 다음날 또 다시
주행중 엔진문제로 시동이 꺼져버렸네요.. ㅜ.ㅜ
현재 차는 수리상태입니다. 운이 좋아서 앞전 두번에서
다행히 큰 사고는 안났지만.. 이번에 고쳐와서 또 다시 시동이 주행중 꺼져버릴수 있는데
이말은 목숨을 걸고 타야 된다는 말이라고 생각해도 무관하겠죠?? 다른 문제도 아니고 운행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은 멉니까.. 새차로 교환을 하려고 해도 법적으로 보증기간내에 똑같은 사유로 4번이 고장이 나야 한다고 하니.. 목숨을 4번이나 맡기라는 말인가요.. ㅡ.ㅡ 뉴오피러스.. 기아에서 나름 고급차 아닙니까?? 이 번일로 여러 검색을 하다가 많은 글들을 접했는데.. 오피러스 엔진이 원래 3년 정도 (4-5만키로)뛰면 엔진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비소에 가도 오피러스가 엔진문제(같은증상)로 하도 많이 와서 오면 다 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