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라 표현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늦게까지 일하시는데 달려가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어요..후...
요약을 해서 글을 올리려 합니다.
*7월 중순 에쿠스 3.3 최고급형 풀옵션차량을 5천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
*8월 6일까지 (3차례인줄 알았는데 4차례더군요..) 차량 앞 운전석 사이드유리 제외
전체 성애가 끼는 문제 발생. 서비스센타에서 4차례 작업.
서비스센타에선 차량 자체 유리 불량이란 진단 내림.
*지점장이 직접나와 구두상 차량교환을 약속하였었고 다시 문제가 발생하자 말을 번복.
이번엔 유리를 코팅해주겠다고 함.
계속 실험을 해보자고 제의. 새차라 이럴수 있다고 함. 과연??? 새차라???
<오늘 알게된 사실>
울산공장에서 새차가 만들어져 올라 오는 몇일동안..
외삼촌께서 아는 직영점 직원을 통해 차량이 주문들어갔는지 확인했으나 사실무근임을
확인하시고 영맨과 통화하여 재고차량이 아닌지 추긍하자 본인을 믿으라며 최선.최고의
서비스를 운운하고 울산공장에서 바로 올라온다고 펄쩍 뛰었다 함.
미심적으면서도 지인의 소개도 있었고 해서 믿으셨다고 함.
관리자님과 오늘 처음 통화하며 직접 지점장님과 통화하셨죠.
250만원의 할인이 있었는데 분명 기본 할인200과 포인트 할인 50으로 알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