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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 디퍼렌샬(데후)사건으로 차량교환요구하며 사상사업소에서 주재원,고객팀장만나 이야기했지만 교환은 도저히 해줄수없다고해 일단은 수리하고 계속 이야기중인상태라 글을 올리지 못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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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직원들이 교환안해줄려고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고객에대해 아주 정중히대하고 특히고객팀장의 진실한 모습에 그나마 마음이 누그러져 일단수리는 받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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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차수리후 보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두 연락한번 없네요...완전히 희롱당했다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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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새차량에 전체적인 녹이발생....도대체 이것이 있을수는 있는 일인지!! 중고차도 팔때에는 자체에서 보수수리해 최대한 하자가 발생하지않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세계적인 기업 현대에서 이게 뭔일인지
한달된 차량에 이렇게 녹이 발생해 흘러내린다면 1~2년뒤에는 차가 뼈대나 유지하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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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인것은 이젠 엔진룸에 누수가 되어서 비만오면 엔진룸 여러곳에 물이고여있네요
현대자체에서도 커먼레일엔진은 수분에 취약해 물이 들어가던지하면 엔진을 교체해야될정도로 중대히 취급하면서 엔진위에 물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혹 전기배선부분에 물이들어가 운행중 차가멈춘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소비자의 생명까지 위험할수있는 이런차를 만들수는 도저히 없읍니다..
당연히 리콜해서 문제점을 해결해 수많은 소비자의 안전을 책임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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