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시간에 쫓기다 보니 부산 1차 캠페인 직후인 10월 9일자 용산자치신문(구 용산 타임즈)에 실린 조은희님의 급발진 기사를 이제야 보여 드립니다.
자동차소비자세상 사이트(www.CarAS.or.kr)와 저의 이름이 잘못 표기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제 컴퓨터 속에는 세상에 나오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진과 자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1~2차 부산 캠페인은 여러 신문에서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기사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예상했던 일이었지만 씁쓸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발행부수가 적은 신문들부터라도 다루기 시작하다 보면 언젠가 한 순간에 급부상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이슈화되면서 유명해진 사람이나 단체들을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최근에도 얼짱 ???(듣기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서)씨가 갑자기 유명해졌다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룹오푼헤드와 자동차소비자연합이 유명해지는 것도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