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 있구요.
2004년 3월초에 2004년형 소나타 4기통을 샀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소음과 떨림이 나더니..
A/S받으로 갔다 왔는데요..
엔진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4기통은 원래 이렇다구요..
그래도 한국인이여서 소나타를 샀는데.
지금은 굉장한 배신감을 느낌니다.
문제는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저희 아는 분도 2004년형 소나타 4기통인데요..
증상이 똑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아반떼 10년 탔었는데요..
그 차보다도 더 떨리구요..
등에 전동 맛사지를 하는 기분이고..핸들 잡은 손도 떨립니다.
현대차..미주에서 좋다고들 하는데요..
현지 분위기는 정말 아닙니다.
현지에서는 국산차 사지 말라는 분위기 입니다.
제가 현대자동차 홈피에 이 글을 올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여기서 현대자동차 홈피가 열리지가 않네요..
지금은 국산차를 샀다는 배신감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