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간헐 불량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유형의 결함입니다.
서비스센터에 가서 재현이 안 되면 참으로 난감합니다.
그런 결함 제품을 서비스센터에 가져가면 증상이 안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소위 A/S 엔지니어라는 자들이 "저희가 테스트 해 본 결과 이상이 없으니 정상입니다."라고 무조건 우기는 한심하고 사악한 회사도 있습니다.
만약 가정 집의 거실등이 가끔 꺼졌다 켜졌다 한다면 가정주부도 정상이라고 멍청한 소리는 안 합니다.
그런 수준 이하의 엔지니어(?)들을 내세워 피해 소비자를 두 번 죽이는 기가 막힌 다국적 기업이 어디인지 곧 속 시원하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저는 원래 전자 엔지니어로 그런 난해한 결함 밝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대기업들의 소비자 무시우롱은 못 참는 사람입니다.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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