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보신 것입니다.
연맹에서도 아우디/폭스바겐을 국산차 수입차를 통틀어서 가장 질이 안 좋은 자동차 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도 아우디가 동일한 만행을 저질러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도 하고 기자회견까지 했지만 당시 코로나 초기 상황으로 소비자들의 단체 행동이 무산되었습니다.
이 번에는 폭스바겐이 홈페이지에 동일한 프로모션을 적었다고 딜러사들이 할인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딜러사나 딜러들은 위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번만큼은 아우디/폭스바겐이 정신을 차리도록 소비자들이 단결력을 보여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피해자 모임에서 모종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대한민국에서 뿌리내리고 사업하려는 기업의 태도인지 의문스럽습니다
>피해자가 한사람이 아닌 천명이 넘는다는건 기업이 분명 잘못하고 있다는겁니다
>폭스바겐은 소비자에게 사기치는 깡패보다 더 악독한 기업입니다
>폭스바겐은 동네 붕어빵 사장님의 사업 마인드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피해자에게 이해가능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성숙한 기업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