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21일 이후 수 낞많은 소비자들이 연맹에 도움을 요청하셨지만 도움은 받지 못하셨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특별한 도움을 받고도,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얻고도 배은망덕한 행동을 한 소비자들이 무척 많았는데 김지윤, 이치헌씨 2명은 허위사실로 공개적으로 연맹과 저를 매장시키려고 시도하였기에 제가 심한 회의를 느껴 당분간 도움을 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래 관지라 뎃글들을 보시면 상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