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을 들어봐야겠지만 어처구니없는 변명 같습니다.
>관계자들의 소속과 이름, 전화번호 등을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문자로 보냈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오늘 그쪽은 못믿겠으니 원래입고했던 광주로 차를 갖다놔주라고 했더니
못주겠다고 하더라구요.제차인데요..
자기들이 광주에서 서울 가지구 왔으니 경비를 입금하면 차를 내어주겠다는겁니다.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자기들 임의대로 가지고갈땐 경비에대해서 말도안하더니.
돈을달라네요.
그래서 돈을 줬습니다.
광주에서 올라간 44만원경비 그리고 오늘 가지고내려오는 경비40만원을 지불하고 찾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