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처구니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큰 사건들도 많고,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엄청 많은 와중에도 오늘 새벽 3시 넘어 제가 사진도 웹에 올려서 답글도 적어 드리고, 메일도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르노삼성 2곳과 통화를 했습니다.
이경수님이 대전사업소와 오늘 통화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연맹의 여력상 더 이상의 신속한 조치는 어려울 것 같으니, 말씀하신대로 먼저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의 사건부터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르노삼성자동차 측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레몬법 운운하며 역시나 회사 측의 입장만 생각하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대응하시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해결이 불가할 수 있으니 이점 참조하셔서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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