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이호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7-04-28 |
|
| 제
목 |
기아자동차 무책임한 영업방식 |
조회 |
25140 |
|
꼭 읽어주시고 참고도 하시고 도와주십시오.
전 얼마전 기아자동차 구입과 중고차판매로 4살배기 아들과 모텔등 떠돌이 생활을 하게된 무능한
아빠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갔습니다.
2017년3월15일 아이와 생활할 집을 알아보던중 보증금이 모자라 자동차(k7)를 판매하고 경차(모닝)를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K7을 구입했던 딜러를 찾아 인천남주안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김모(46)차장과 연락이 닿았고 김모차장은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김모차장은 급한사정을 듣고 신속히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부터 시작됐습니다.
김모차장은 "k7시세는 알고 있느냐 " 고 물었고 전 중고차딜러를 하고있는 선배에게 의뢰를 했던가격 ₩1750만원 정도로 알고있다고 전했더니 자기가단돈 50만원이라도 더 받아 주겠다며 ₩1800만원에 팔아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그말을 믿고 3월17일 입주하는거로 부동산계약을 했습니다. 3월17일 오전에 김모차장은 탁송기사를 보내 k7을 가저갔고 자동차성능검사가 끝나는데로 중고차대금을 송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전 집주인에게 양해를 부탁하고 3월25일까지 잔금을 치르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3월17일 저녁에 탁송기사로부터 모닝을 전달받았고 그이후 김모차장은 연락이 뜸해젔고 몇일후 문자로 자기부하직원이 번호판을(모닝임시넘버였음) 달아주러 연락이 올테니 기다려달라고 했고 중고차대금도 걱정하지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3월27일 부하직원 한모대리한테 연락이 왔고 번호판을 달기전에 한모대리가 "혹시 김차장님과 금전거래가 있었냐"라고 물었습니다. 있다고 하자 김차장님이 3월24일 이후로 연락이 안된다고 했고 저같은 피해자가 여러명이라고 전했습니다.전 바로남주안대리점에 찾아가 자초지종을을 듣고 4월3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사기죄로 고소했고 기아본사에 전화해 피해사실을 알렸으나 돌아오는건 "김모차장은 기아정직원이 아니기에 기아본사는 책임의무가 없다"라고 통보만 받았고 남주안대리점에서는 본사에서 계속연락이 (갑질) 오니 본사에 그만연락해 달라고 전달받았습니다. 전 어찌해야할지 몰랐고 같은 피해자들과 자동차소비자연맹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연맹측의 도움으로 여러신문사및 방송사에서 인터뷰 제의가 들어왔고 한 신문사에서 기사를 내보내자 남주안대리점에서 연락이와 적당선에서 합의를 보자고 연락이 왔었고 전 "적당선합의는 없다. 그리고 이문제는 합의가 아니고 보상문제이다." 라고 말하고 나온상태입니다.
남주안대리점에서 왜이리 갑작스럽게 합의를 보자고 했을까는 언론이 두려워 기아본사에서 쪼았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멍의 피해자중 저를 처음으로 선택한 이유도 당장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쉽게 합의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던것 갔습니다. 제가 적당선에 합의하면 다른피해자들도 그렇게 할수밖에 없을 거란 계산이 있었지 않나 생각듭니다.
지금제상황은 잔금을 치르지 못해 쫒겨난 상태이고 4살배기 아들과 모텔과 지인들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음 하는 마음으로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이글을 읽어주신분들은 절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중고차는 중고차 딜러에게 새차는 각자동차회사 직영점에서 구입하시기 바라며 기아사원증 목걸이를 매고 기아간판에 명함을 가지고 다니는 대리점에서는 구입하지 맙시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비자주의보 참고하세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