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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모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9-01-21
제
목
렉서스 ES300H 뒷자리 시트 불량
조회
32165
신형 렉서스 ES300H 구매자입니다.
1월 7일 차량 출고 후 실제 운행은 1월 9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운행 후 1월 9일 저녁에 약 30분, 그주 주말(1월 12일, 13일)에 각 두시간씩 뒷자리에 가족을 태웠습니다.
1월 14일(월) 오전에 뒷좌석 시트가 들떠있는 것을 발견하고 딜러에게 통보하였습니다.
아직 렉서스코리아에서 해당 내용에 대한 지침이 없어 조치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렉서스 동호회에서도 동일한 문제점을 호소하는 차주들이 많습니다.
렉서스코리아의 공식적인 입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천연가죽 특성 상 그럴 수 있다는 얘기를 서비스센터에서 들었다는 차주분들도 계시는데요.
이런 이유는 전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동일한 재질의 운전석 시트는 전혀 문제 없고(심지어 사용시간도 압도적으로 김), 둘때 아무리 천연가죽이어도 단 몇시간 앉았다는 이유로 늘어나는게 정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신모델이고 장시간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하신 분들이 많아 차량인도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2018년 10월초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었고, 풀옵션 차량은 2019년 1월부터 인도되고 있습니다.
뒷좌석 시트 늘어나는 문제는 렉서스코리아 카페(네이버)에서도 차량 등급과 상관없이 다수의 차량에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렉서스코리아에서 불량을 시인하고 AS를 발표하더라도 하자 인정 시점 지연 및 보상 대상 차량을 차량 인도 시점 몇개월 내로 한정 짓는다면 일찍 출고 받은 차주들의 피해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