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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4-01-25
제
목
이런 차를 교환 가능한 곳은 Only CarAS
조회
8112
이런 차를 교환받도록 도움 드릴 수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 저희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법적으로는 교환이 절대로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공무원들에게 이런 차를 바꿔 달라고 요청하시면, 공무원들에게 위법/탈법 행위를 하라는 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법 이전에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영업사원이"신차 결함을 수리하기 위해 정비소가 있는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통상 소비자들을 무시우롱할 때 사용하는 틀에 박힌 변명입니다.
저희는 무보수로 도움을 드리기 때문에 변호사나 해결사처럼 미리 자신있게 해결해 드리겠다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차량들, 아니 이 보다 훨씬 더 경미한 결함 차량들도 무수히 교환 받게 해 드리거나 수 천 만원씩의 혜택을 보도록 도움 드렸습니다.
등록증, 계약서, 견적서를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문자로 연락처 남겨 주십시오.
TEL. 010-5258-9559 이정주입니다.
>새차를 인수한지 4일 되었습니다.
>처음 차를 받았을때는 처음으로 새차를 샀다는 설레는 마음에 의식하지 못했는데
>어제 운전 중에 이상 잡음을 발견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어서 오늘 Q센터에 기아자동차 정비소까지 투어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증상을 요약하자면 운전석 바깥쪽에서 이상하게 따다다다다다다하고 무언가 돌면서 계속 걸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운전을 시작해서 60km이전까지는 거의 소리가 나지 않다가 60km이상 80km사이에서 계속 소리가 들립니다. 물론 그 이상 속도에서도 들리는데 엔진소리때문인지 소리가 뭍히는 듯합니다. Q센터에서는 모르겠다고 하고 정비소에서는 실외사이드미러에서 공기가 유입되어서 나는 풍절음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건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새차 문짝을 뜯고 사이드 미러를 띠었다 붙였다하고 시운전하며 사이드미러 접었다 폈다는 반복하고 블랙박스 선을 뺏다 넣었다하고 아주 새차를 난도질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해야하나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썬팅에 언더코팅 블랙박스 설치하고 자동차 등록까지 마친 차를 교환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보다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사원과 통화해서 차량수거해서 수리하고 갖다달라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어서요... 또 문제점을 찾으려고 얼마나 새차를 난도질할지... 생각만 해도 짜증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영업사원의 말이 이런 결함이 가끔 발생한다. 어느 어느 부품을 교체하면 될거다. 해줄 수 있는건 부품 교체다. 이런 결함을 고치주려고 무상수리기간이 있는거다라고 하더라구요. 어참... 그럼 우리차는 결함을 잠재하고 있다 그래서 언제 망가질지모른다. 그래서 무상수리해주는 거다 이런 논리인가요? 쩝...
>이렇게 결함이 있는 차를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다음주 월요일에 차를 수리 보내야하는데....정말 찝찝합니다.
>제가 정말 원하는건 교환입니다. 가능할까요? 교환이 어렵다면 정신적, 물질적 피해 보상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제 값주고 결함 차량을 구매하긴 정말 싫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