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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동국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2-11-15
제
목
완제품 수리하겠답니다
조회
8485
2011.11.28일 생산된 다마스 밋션불량 수리문제
우선 애쓰주신 이곳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11.14) 완제품으로 수리하겠다고 남대구정비사업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결정은 고객상담실에서 했고 최고 책임자가 완제품으로 교체해주라했답니다.
11. 12일- 당시 고객상담실 최고 책임자는 절대 불가 하다고 완전 묵살했습니다. 더 이상 저의 전화도 안받겠다했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고장난 밋션으로 재생품이 아닌 완제품으로 교체하는 부분에 있어서 당연한 일인데.. 오히려 다행한 일처럼 느껴집니다.
꼭 개처럼 짖어야지만 보증서에 명시된 내용으로 보증받을 수 있는 현실에.....마음이 씁슬합니다.
분명하게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는 이것입니다.
12일 고객상담실 상담원이 아니고 최고책임자가 지엠대우의 정책이라 했습니다.
외국사례도 말도, 국내 다른 회사이야기도 하지말며
오직 지엠대우의 정책이니 따르던지 말던지 하라며 그렇게 당당하더니 왜 이틀만에 그 모든 정책이 바뀌에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제 본사로 내용증명으로 보내려고 했는데.. 오늘 수정해서 보내야 할까봅니다.
왜 정책이 갑자기 바뀌게 되었는지...????
혹 정책이 바뀌지 않았는데 고객상담실에 이렇게 처리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본래 정책이 그렇지 않은데.. 고객상담실에서 저에게 거짓말을 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일로 마음이 너무 상했습니다
지엠대우의 이러한 엉망인 AS정책도 문제지만 고객상담실의 대응자세는 완전 압권입니다.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완제품으로 교체해 달라고 구걸하다시피 했습니다.
너무 속상한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