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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진규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2-07-15
제
목
자동차과 교수님들은 "양심선언" 하셔야 합니다.
조회
7209
자동차과 교수님들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계자들 모두가 그래야 합니다. 인륜적, 인도주의적 자세에서 그래야 됩니다. 이 정도의 증거,자료들을 제시했으면, 그만 인정하고, 고쳐야지,... 사람이 죽고, 다치는 일인데, 어떻게, 모르는체 하고, 가만히 있을 수가 있습니까 ?
더 이상의 증거나 자료들을 논한다면, 그건 지면 낭비이고, 시간 낭비입니다. 이 문제는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이라도 "양말운전" 을 한다고, 이디에선가, 말이 떠돌면, 자동차 관계자들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운전을 다시, 해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 혹시, 우리가 뭔가 구조적으로 실수한게 없는지, ... 혹시, 우리가 뭔가 안이하게 생각한게 없는지, .. 그래서 사람이 더 죽고, 다치는게 아닌지 ? ... "
그런데, 단, 한 사람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양발로 운전을 한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려 놓고있고, 주위에도 조금만 귀를 귀울여 보면, 한,두명쯤은 양발운전자들이 꼭 있습니다. 오죽하면, 특허품이 세가지씩이나 판매되고 있고, 많은 개인택시들이 이것을 달고 운전을 하겠습니까 ? 폴 프레르씨나 박정룡씨의 이야기는 더 이상 안 하겠습니다.
이러시면, 벌 받습니다. 뒷 감당하기가 어려워 질 것입니다. 장사꾼, 기업가들은 이해 관계에 따라서, 못 들은 체 하고, 진실을 외면 할 수도 있다지만, 교수님들은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학생들 보기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 그래가지고 어떻게 학교 마당을 밟고, 교단에 설 수가 있습니까 ? 학생들은 질문도 안 합니까 ?
운전하는 방법에는 단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발운전과 두발운전 , .... 많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많지도 않은 두가지 방법중에서, 단 한가지 방법만 해보고, 한가지 방법은 안해봅니까 ? 그래가지고서야 비교가 됩니까 ? 비교도 안해보고, 기계를 만들고, 가르칩니까 ? 그것은 실험/비교를 해봐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마져 포기한거 아니겠습니까 ? 도대체 뭡니까 ? 이런 자세로 기계를 만들고, 테스트를 해 봅니까 ?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운전방법은 사고와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더 이상의 사고를 방관하지 마시고, 공개/비교 테스트 해본 후, 양심선언이라도 하셔서, 피해를 줄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