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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1-12-25
제
목
대단한 결함입니다.
조회
5595
고향숙님!
소비자는 전문지식이 없고 힘이 없기 때문에 자동차 회사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에쿠스 구입해서 1주일 만에 주행 중에 사이드미러 2개가 접혀서 바로 안 펴지고 유리창 4개가 모두 내려가는 결함을 제 차만 그렇다고 해서 3개월이나 타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결국 사이트에 100만원 현상금 걸었더니 동일한 결함 차량이 무수히 나왔습니다.
고향숙님의 투싼도 결함이 대단합니다.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가볍게 여기고 무책임하게 자기들이 책임진다고 마음 놓고 타고 다니라는 자들이 누구인가요?
그 자들에게 서면으로 작성해 달라고 하면 그렇게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망발은 절대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중대 결함을 가진 새 차 때문에 죽을 뻔한 적이 여러 번 인데도,
>
>현대측은 고장 날 때마다 아무리 조사해도 원인을 못 찾아서 정상이랍니다.
>
>
>
>하도 답답해서 전국에 있는 6개 이상의 자동차 학과 교수님들께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니,
>
>다들 비정상이고 운행 위험을 말씀 하셨습니다.
>
>
>담당자들은 제 차를 자신들이 책임질 것이니, 괜찮다며 10년 넘게 안심하고 타 랍니다.
>
>주행 중 시동 꺼짐 5회 이상
>
><기름 없음으로 인한 시동 꺼짐>
>
>만 2개월 후
>
>-갑자기 계기판 전체에 경고등이 들어 온 후에 시동 꺼짐(왕복10차선 중 1차선 운전)
>
>그 순간에 계기판을 보지 않았더라면 깜빡이나 크락션 한번 못 누르고 사고 났 음.
>
>만 3개월 후
>
>-경고등 하나 켜지지 않고 주행 중 시동 꺼짐(급격한 경사길 왕복 2차로)
>
>-기름 게이지 8칸 중 2칸. 경고등 긴급 출동 기사님의 자필 확인서를 받음.
>
>-현대 직원과 울산에서 관련 기계를 직접 만든 분들이 함께 현장 검증한 후에 아무 이상 없다고 함.
>
>
>
>기어 레버만 2-3회 교체 (한동안 레버 뚜껑을 열고 수동 조작을 했음)
>
>-운전 중 기어가 움직이지 않음.
>
>- 세차 기계 속에서 기어가 안 움직여서 15분 넘게 갇혀 있던 적도 있음.
>
>-약한 경사길 주차 후에 차가 조금씩 미끄러지는데, 기어 조작 불능상태.
>
>(받힘 돌이 주위에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함)
>
>
>
>2010년 10월20에 전자 계기판을 통채 교환 .(위의 글 외 계속된 고장 후)
>
>-현대측은 아무 문제는 없지만 고객 써비스 차원에서 바꿔 준다고 함.
>
>
>2011년 7월 (평소 게이지 한칸에 40-55km 운행. -가솔린 차)
>
>-고속도로 운전중 갑자기 유류 게이지가 갑자기 아랫칸에서 윗칸으로 한칸 상승 한 후에 110km 넘게 달리자, 저는 작년 처럼 경고등 하나 켜지지 않고 시동이 꺼질까봐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심장이 쪼그라드는 공포로 운전을 한 적도 있음.
>
>
>
>더 기가 찬 것은 완전히 쨈 상태인 교통 상황인데 주행 가능 거리는 천천히 줄 어 드는데, 주행 거리 만 빨리 빨리 늘어난 적 여러 번 있음.
>
>-게이지 한 칸에 100km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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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 화재 2번 - 출고 날 판매한 분이 앞자리 열선 시트를 시공 후에 받 았는데 열선 시트 때문에 화재가 났다함. 하지만 사실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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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적힌 것 보다 훨씬 고장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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