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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향숙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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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결함을 가진 새 차 때문에 죽을 뻔한 적이 여러 번 인데도,
현대측은 고장 날 때마다 아무리 조사해도 원인을 못 찾아서 정상이랍니다.
하도 답답해서 전국에 있는 6개 이상의 자동차 학과 교수님들께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니,
다들 비정상이고 운행 위험을 말씀 하셨습니다.
담당자들은 제 차를 자신들이 책임질 것이니, 괜찮다며 10년 넘게 안심하고 타 랍니다.
주행 중 시동 꺼짐 5회 이상
<기름 없음으로 인한 시동 꺼짐>
만 2개월 후
-갑자기 계기판 전체에 경고등이 들어 온 후에 시동 꺼짐(왕복10차선 중 1차선 운전)
그 순간에 계기판을 보지 않았더라면 깜빡이나 크락션 한번 못 누르고 사고 났 음.
만 3개월 후
-경고등 하나 켜지지 않고 주행 중 시동 꺼짐(급격한 경사길 왕복 2차로)
-기름 게이지 8칸 중 2칸. 경고등 긴급 출동 기사님의 자필 확인서를 받음.
-현대 직원과 울산에서 관련 기계를 직접 만든 분들이 함께 현장 검증한 후에 아무 이상 없다고 함.
기어 레버만 2-3회 교체 (한동안 레버 뚜껑을 열고 수동 조작을 했음)
-운전 중 기어가 움직이지 않음.
- 세차 기계 속에서 기어가 안 움직여서 15분 넘게 갇혀 있던 적도 있음.
-약한 경사길 주차 후에 차가 조금씩 미끄러지는데, 기어 조작 불능상태.
(받힘 돌이 주위에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함)
2010년 10월20에 전자 계기판을 통채 교환 .(위의 글 외 계속된 고장 후)
-현대측은 아무 문제는 없지만 고객 써비스 차원에서 바꿔 준다고 함.
2011년 7월 (평소 게이지 한칸에 40-55km 운행. -가솔린 차)
-고속도로 운전중 갑자기 유류 게이지가 갑자기 아랫칸에서 윗칸으로 한칸 상승 한 후에 110km 넘게 달리자, 저는 작년 처럼 경고등 하나 켜지지 않고 시동이 꺼질까봐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심장이 쪼그라드는 공포로 운전을 한 적도 있음.
더 기가 찬 것은 완전히 쨈 상태인 교통 상황인데 주행 가능 거리는 천천히 줄 어 드는데, 주행 거리 만 빨리 빨리 늘어난 적 여러 번 있음.
-게이지 한 칸에 100km 운전.
차량 내 화재 2번 - 출고 날 판매한 분이 앞자리 열선 시트를 시공 후에 받 았는데 열선 시트 때문에 화재가 났다함. 하지만 사실 일까?
여기 적힌 것 보다 훨씬 고장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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