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11월 초에 현대 2011년식 그랜드스타렉스cvx 프리미엄 오토를 출고했습니다.
>현재까지 2000km 좀 안뛰었습니다.
>
>출고 하자마자 룸미러 거울 불량으로 교환, 12월초에 혼 이상으로 또 다시 입고 했습니다.(지금도 간간히 혼이 이상함)
>
> 출고때 부터 엔진쪽 따르륵 따르륵 하면서 귀뚜라미 소리 비슷하게 소음이 났지만 블루핸즈 공업사쪽에서는 점검도 안하고 운전만 한번 해보고 이상없다는 말만...
>
>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득득득득~!!" , 출발시에도 "득~쩍!!" 하는 소음이 나면서 출발합니다. 내리막길에는 그 소음이 더 심하며 빙판길에서 차 도는건 우숩습니다. 브레이크가 잡히면서 차 뒷바퀴를 꽉 잡아 버리기 때문에 잘 미끄러집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도로에서 제 차만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사고날뻔했어요. 브레이크도 문제지만 그 소음은 정말 소름 끼치게 듣기 싫습니다.
>
>무슨 새차가 이럽니까?2400만원짜리 새차가요.(마티즈나 모닝 2대값입니다)
>
> 그래서 블루핸즈에 갔더니 원래 그렇다는 말만 합니다. 이런 브레이크 가지고 겨울에 갖고 다니겠습니까? 꼭 사고나고 박살나야 재고해 보는겁니까? 전 브레이크 문제 때문에 떄문에 겨울에 눈내린다면 차 못갖고 댕깁니다. 체인 채워봐야 똑같습니다.
>
>그리고, 히터도 문제가 많습니다.엔진이 어느정도 예열 되어도 히터를 틀면 800rpm정도에서 1000rpm정도로 급 상승하면서 소음도 심하게 나고 기름도 많이 먹습니다.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도 rpm이 오를때도 있고, 안 오를때도 있고 왔다갔다합니다. 세상에 히터 튼다고 rpm이렇게 올라가는 차는 처음입니다.
>
> 현대에서는 이렇게 차를 엉망으로 비싸게 만들면서 그 책임을 지려하지 않고 블루핸즈에 차를 끌고가면 자세히 정비도 하지 않으면서"원래 그렇습니다."라는 말만 합니다.
>
> 또한 카페나 동호회에도 현대측 사람을 심어놨는지 이런 현상을 문의하면 "원래 그렇습니다."라는 말만 합니다.
>
>현대자동차 모토가 "원래 그렇습니다." 입니까?
>
> 현재 제가 가입한 카페나 동호회 사람들의 질문들을 보면 저와 같은 문제로 질문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발 그랜드스타렉스 차량들을 조사해서 이상있는 부분을 빨리 고쳐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