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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9-09
제
목
단 한 번도 반품차라고 시인한 적이 없습니다.
조회
18126
제가 조사도 안 해 본 상태에서 신동식님의 차가 반품차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99% 반품차량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반품차량을 반품차량이라고 순순히 시인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전산조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품한 사람이 확인하기 전에는 반품차량 여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출고장 소장조차도 반품차량의 계약번호를 알기 전에는 전산조작된 화면을 보고 거짓말할 수밖에 없도록 회사 차원의 완벽한 전산조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번 시트 및 여러 곳이 오염된 아반떼도 출고 후 탁송 업체가 보관했다고 했지만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신동식님의 차가 말해주지 않습니까?
어찌 이리도 완벽한 복사판인지 모르겠습니다.
7월30일 대리점에서 출고한 차량을 9월7일까지 탁송업체가 보관했다는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짓말입니다.
"반품 차량이라면 3곳 모두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설마 그렇게까지야...."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순수한 고객들을 전사적 전산조작으로 속이고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사례들은 여러 건 형사 고발하여 처벌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