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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술고문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8-03
제
목
기아자동자 견적 내러갔습니다...
조회
18038
안녕하십니까? 기술고문입니다.
보통 영업소에서는 고객 응대에 대한 CS(Customer Satisfacyion) 교육을 중요시 하고 반복하여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업소나 대리점의 차량 판매 가격은 절대 차이가 없이 동일하며 임의로 할인을 해 줄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의 판매 수당을 고객에게 환원(?)을 해 주는 것이 마치 할인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계실텐데, 그야말로 한대라도 더 팔아서 실적을 올리기 위한 출혈 판매 입니다.
영업사원들은 차량판매를 하여 수당을 지급 받는데 직영 영업소 직원은 고용이 보장되어 있어 기본급이란 것이 일정부분 보상을 해 주지만, 대리점 직원은 개인 사업자로서 순수 판매 수당에 의존하는 형태이므로 자기가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직영 영업소 직원은 그렇지가 않지요.
손해 보면서 팔 수 없는게 장사란 것 잘 아시겠지만, 영업사원들 정말로 실속 없는 장사 많이 합니다.
차량 가격 깍지 마십시오. 정책에 의해 당연히 깍아 줍니다. 그리고 깍아 줄 것 안 깍아 준다고 절대 영업사원 것 않됩니다. 그러니 영업사원 수당에 넘보지 마십시오. 그들도 가정이 있고 생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수당이 그들의 유일한 수입원이기 때문입니다.
한달에 10대를 팔아도 현찮은 장사가 자동차 영업사원들 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한달에 10대를 팔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에게 화를 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니 해당 지역본부장을 찾아 섭섭함을 이야기 하십시오. 감사실은 강 건너 먼곳에 있는 부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