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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철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2-05
제
목
(투싼ix 소음 관련) 도와주세요 ~~[접수]
조회
22409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제가 작년 10월 30일자로 투싼 ix lx프리미어 (풀옵션) 차 인수 받아서.. 현재 9000km 주행중입니다.(장거리 출퇴근)
임시번호판을 달고 시운전을 몇일해보고 차를 인수 받았었야 했는데...영업사원이 차 나온 다음날 바로 등록 해주군요.
제가 첫차라 차에 잘 몰라서...처음에는 소음이 나는지 잘몰랐습니다..근데 3일정도 타보니 뒷쪽 천장인지 트렁크쪽인지 그쪽에서 요철이나 과속방지턱을 지날때마다 달달 또는 덜커덕 쇠떨리는 소리가 나드군요..(추울때는 더 심합니다.)그래서 서비스센터쪽에가서 확인해보니 소리가 나긴난다는데 썬루프쪽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썬루프는 현대서비스센터에서 하는게 아니라 외부업체(울산)에서 관리 한다고 해서 연락을 해서 5일만에 만나서 확인했습니다..그런데 썬루프직원도 소리가 나긴나는데 어디서 나는지 잘모르겠다면서 전문기술자가 와야된다면서 일주일 후에 전문기술자와 같이 보자고 하드군요...역시나 기술자도 확인했는데...기술자도 썬루프쪽에 나는 소리가 아니라 차 바디에서 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또 서비스센터 갔습니다. 가서 차를 맡겼는데 오후에 전화가 와서 수리가 다됬다고 이제 소리가 안난다고 해서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소리가 또 나드군요.그래서 화가 나가지고 현대홈페이지에도 글올리고 주재원과 통화해서 이야기도 했는데, 주재원이 창원서비스센터에 차 맡겨가지고 자기가 하루만에 책임지고 수리해준다고 하드군요...근데 그날 오후 서비스센터 직원 전화가 왔는데 부품이 없어서 내일 수리가 완료 된다고 하드군요..그런데 또 그다음날 부품이 없어서 그다음날 수리가 완료된다고 그때 차를 찾아 가지고 가라고 해서 차를 찾아왔습니다. 짜증이나고 화가 치밀어도 수리가 완벽하게 되었게찌 생각하면서 참고 차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또 차를 운전해 보니 요철이나 과속방지턱 저속으로 지나도 소리가 더 심해졌습니다.( 정비기사 또는 수리내역서 확인결과 내장재 뜯어서 보강하고 쇽업쇼바 교체 및 리어 쪽 수리해따고 하더군요).
09년10월30일 차받아서 현재 서비스센터를 7-8번 방문했는데 소음 수리가 안되었네요...그기다가 제가 노는 사람도 아니고 직장다니는 사람인데...현대자동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창원 서비스센터 정비 2반 직원들의 정비기술도 심히 의심되고, 소비자가 왕인데 소비자만 똥줄 타고 직원들 자기가 왕인거 처럼 너무 무책임하고, 소극적이며, 대충대충 수리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차 완전 벌집 될꺼갔습니다. 맘먹고 신차 샀는데..중고차 산만도 못하네요....현대 xx 정말 욕나옵니다.
이제는 제가 너무 지쳐서 포기할 맘까지 있었는데..오늘 또 점심시간 잠시 시간을 내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따질려고 할까 합니다...
관리자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대자동차 직원들 각성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인터넷이나 언론매체에 공개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