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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1-09
제
목
고객 목숨을 위협하는 자동차 회사
조회
21012
시동 안 걸리는 것은 그나마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동꺼짐은 목숨을 위협하는 중대 결함입니다.
강력히 항의하셔서 확실한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일 A/S 기간이 지나고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무상 수리를 요구하십시오.
> 안녕하십니까.
>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 기아 뉴스포티지(이하 똥차) 신형을 2008년 2월에 구입하여
> 2008. 10월 고속도로 주행중 갑자기 엔진이 아주 심하게 떨림이 발생하여 속도를 줄이니
> 이내 시동이 꺼지고, 계속 반복되자 서비스을 받았고
> 2009. 8월 비가 온 후 깊이 5센티미터도 안된 아주 얕은 물웅덩이만 지나도 시동이 꺼지고
> 핸들이 꺽이지 않아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서비스점에 가도 원인도 모르는 바보들이
> 이상도 없는 부품이나 갈고.
> 2010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시동이 아예 걸리지 않아 또 서비스센터로 견인조치
> 되었습니다.
> 이놈의 똥차 타는게 두려워 서비스점에서 정비 다 했다고 하여도
> 찾으러 갈 엄두가 나지않아 방치 상태입니다.
> 이놈의 똥차 A/S 기간에 곧 끝나가는데 앞으로 재발시 똥차를 내 돈내고 수리해야 합니까
> 교환, 환불, 뭐 되는게 하나 없습니다.
> 고견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