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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재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1-08
제
목
목숨을 위헙하는 기아 차
조회
24335
안녕하십니까.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기아 뉴스포티지(이하 똥차) 신형을 2008년 2월에 구입하여
2008. 10월 고속도로 주행중 갑자기 엔진이 아주 심하게 떨림이 발생하여 속도를 줄이니
이내 시동이 꺼지고, 계속 반복되자 서비스을 받았고
2009. 8월 비가 온 후 깊이 5센티미터도 안된 아주 얕은 물웅덩이만 지나도 시동이 꺼지고
핸들이 꺽이지 않아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서비스점에 가도 원인도 모르는 바보들이
이상도 없는 부품이나 갈고.
2010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시동이 아예 걸리지 않아 또 서비스센터로 견인조치
되었습니다.
이놈의 똥차 타는게 두려워 서비스점에서 정비 다 했다고 하여도
찾으러 갈 엄두가 나지않아 방치 상태입니다.
이놈의 똥차 A/S 기간에 곧 끝나가는데 앞으로 재발시 똥차를 내 돈내고 수리해야 합니까
교환, 환불, 뭐 되는게 하나 없습니다.
고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