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현대자동차 자체의 기술적인 문제와 더불어 서비스자체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한국기업의 차의 서비스에 실망이 큽니다.
메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비사는 캐나다인인지, 한국인인지 궁금합니다.
>캐나다에서도 한국인은 무시하는 것인지, 캐나다인들에게도 한국 소비자들 대하듯이 대하는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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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님!
>서비스센터에서도 원인을 몰라서 못 고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메일이나 연락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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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에 거주중입니다.
>>캐나다에서 2009년형 산타페(가솔린엔진)3.3리터 를 2009년 8월 구매했습니다.
>>
>>처음에는 몰랐는데 10월부터 가속페달의 떨림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하게 시동을 켜고 최초 30KM를 통과시 페달에 진동(떨림)현상이 발생합니다.
>>주행중에는 떨림이 없습니다. 시동을 껏다가 다시 키면 30km 통과시 떨림현상이 일어납니다.
>>어떤때는 떨림현상과 더불어 다다락 소음소리도 들릴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시동후 30km 부분에서 페달떨림 또는 떨림과 함께 소음 현상도 발생합니다.)
>>
>>써비스센타에 가서 수차례 문제를 말했으나 정비사가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써비스센타 4차례 방문후에 여러 정비사와 동석후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
>>차를 맞기고 일주일 정도 수리를 받았으나 아무런 해결도 없이 단지 페달을 바꿔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2주나 기다린후 페달을 바꾸었으나 문제는 해결이 없었습니다.
>>
>>문제를 알수 없으니 현대캐나다본사의 연락만 기다린다고 합니다.
>>제가 전화걸어도 무조건 기다리라 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2-3주후 전화하면 아직도 답변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
>>현재 문제만 발견했지 해결책 없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자기네들도 처음발생하는 문제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
>>저와같은 문제의 차는 어떤 결함이 있는것인지 궁굼합니다.
>>
>>그리고 수리를 하지 못한다면 리콜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