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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령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2-24
제
목
결함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조회
21798
우선, 어제 다시 만나서 (현대자동차 영업 소장) 이야기하다가
아예 출고장가서 다른 차들과 확인하자하여 했습니다.
일단, 서비스센터에 있던 동종의 차들과의 비교에서는
다른 차들의 경우 문이 부드럽게 닫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증상은 오차 범위 내이며, 쓰다보면 사라지고(부드러워지므로), 무엇보다
새차들은 다 그렇다는 주장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고장에 가서 새차들과 비교를 하기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새차들이 같은 증상을 갖고 있거나 심하면 심한 차들도 있었습니다.
이중으로 닫기는 구조라 그렇다는 부연설명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일단락 났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가서 확인하는데 한시간도 안걸리더군요.
그래서 그 정도는 결함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인수해왔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만약 후추 문에서 이상현상은 발견되고 많은 차들이 그렇다면 달라질 이야기지만...
제가 자동차신고센터에 전화해서 얻은 정보로는, 도어측 힌지의 경우 미세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수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p.s. 아무튼 임시번호판과 등록 번호판은 매우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
>차살땐 여러가지에 현혹되거나 여유가 없어서 금방인도 받고 싸인 받게 됩니다.
>제가 또 하나 느낀 것은 임시번호판과 등록번호판도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
>일단, 싸인하기엔 무조건 꼼꼼히 따져 봐야합니다.
>도어 불량 여부, 풍절음 여부, 계기판, 도장 불량 여부, 바닥에서 오일이 세는지 등등 말입니다.
>
>그리고 무조건 채증을 해놔야합니다.
>요즘 소형 hd카메라 얼마 안합니다.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어 놔야합니다.
>
>그래도 만약 싸인 한 후라면 현대측에 차를 인도 시키지 말고
>국토해양부 산하에 http://www.car.go.kr/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에 신고해서
>거기서 결함에 대해 확정 받는게 상책입니다.
>
>자동차 회사측은 결국 숨기기에 급급할 따름입니다.
>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