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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권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2-17
제
목
제네시스 사자마자 결함 그런데 사라진 결함
조회
23846
12월 9일에 출고된 제네시스 그랜드입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사신 차죠.
금요일에 아버지가 사무실에서 세일즈맨에게 싸인하고는
세일즈맨이 네비랑 썬텐처리해서 집으로 탁송기사를 시켜서 보냈습니다.
제가 차를 확인해보이까..
참나... 조수석과 운전석 문이 제대로 닫히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잠시 후에 온 세일즈맨에게 설명을 하자
세일즈맨은 문을 힘줘서 닫으면서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냥 문을 닫으면 반쯤만 닫히고 문이 덜렁거리는게 정상입니까?
매번 차를 탈때마다 힘줘서 닫아야하는 것이 정상입니까?
결국엔 실갱이 끝에 각서 받고 차를 인수받을 수 없으니 도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더 가관인 것은....
월요일 오전에 현대측에서 차를 가져갔습니다.
그리고는 분명히 전화로 고무를 손을 봤다고 하면서
자동차를 교체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선 하루가 지나자마자
교체가 안된다고 하면서 이제는 자동차를 손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원효로에서(원효로로 가져감) 차를 수리한적도 없고
테스트해보니 정상이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