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진선용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2-11
제
목
로체이노베이션 미션소음 A/S
조회
20308
A/S 부위: 80-95정도의 속도에서 엑셀을 밟으면 고주파음과 같은 소음이 발생
피해 상황: 차량소음으로 인해 직영사업소에 입고 후 미션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라고 정비사가 판단하여 일년도 않된차의 미션떼어내고 재생품을 부착, 소음은 더욱 커지고 전반적속도에서 발생, 심지어는 정지시에도 약하게 들림. 1차 A/S출고시 정비사 왈" 저번보다는 소음이 적게 들리고, 주변소음있으면 안들리니 음악이라도 틀고다니시죠"(기아자동차 A/S기술)
소음이 더욱 심해 두번째 입고시 상담실 직원이 담당하여 같이 주행 후 소음확인. 정비좀 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이제 미션소음은 모든(100%)미션에서 나는것이기 때문에 A/S대상이 아니란다. 그럼 모두그렇다면 새차 구입시 소음에 대해 말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차팔때는 아무말도 않고 있다가 A/S받으려니 친절하고 명확하게도 이야기 해 주더군요. 일년도 않된 새차를 더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서비스 대상이 아니라고 회사 규정상 A/S를 못해준답니다. 그런 규정 보자고 하니 문서화된 것은 없단다. 그냥 자기들 맘대로 않된다는 것이다. 모든 로체이노가 소음크기가 같냐물으니 크기는 틀릴수 있단다. 그럼 소음이 적은 수준으로 낮춰지도록 A/S해주라고 하니 고객이 재수가 없어서 큰소음이 나는 차량을 구입했다는 식으로 A/S는 안된단다. 최소한 십년, 십오년정도는 탈려고 구입했는데 그소음을 듣고 한달, 아니 하루 하루가 Stress네요.라고 말했더니 상담실 직원 왈"그건 고객님 입장이지요, 회사 규정상 미션소음은 당연히 나는 소리이므로 A/S대상이 아닙니다." 란다. 그리고 상담실 책상에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완전히 고객을 가지고 논 것 같다.
모든 미션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면 인정한다. 그럼 수인한도 내의 소음이 되도록, 적어도 원래의 미션의 소음으로 타기 힘들다면 그보다는 적어지도록은 A/S를 해주어야 하지 않나. 재생품만 한번 교체해 보고 악화되더라도 의무는 다했다는 식의 A/S의 상식에 맞지 않는것 같다. 적어도 A/S받으러 왔으면 개선을 시켜줘야 하지 않나요? 재생품이 않되면 신품을 한번 교체 후 상황을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신품은 절대 불가한지 이해가 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