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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경열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1-06
제
목
님..감사합니다^^
조회
21987
우선 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현대 블루와 같은 곳이 아니라 사업소 대구지점입니다.
규모로 보나 아마 대구에서는 가장 큰곳인듯..
님의 말씀처럼..100번 얘기해봐야..씨알도 안먹히네요..ㅋㅋ
또한 님의 말씀처럼 이야기도 해봤습니다.
그들의 답변은 역시나 발뺌을하는 내용이네요...
님과 같은 내용을 저도 언급을하고 얘길해봤습니다.
그들의 답변은 이러하더군요..
"이상이 있다고 고객님은 주장을 하나..
여러차례 시운전을하고 점검을 해봤을때 이상은 없다..
그렇다고해서 보증기간이 끝난 다음에라도 자기가 책임지고 수리를 책임지고 해준다거나 비용을 부담할 이유는 없다"
그럼 이런 부분은 어디에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하냐고 물으니 소비자보호원이나 현대본사 혹은 사업소 고객상담 실장하고 얘길해보라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소비자보호원을 언급을하던데.. 마치 "백날해봐야..소용없을것이다 " 라는 식으로 비웃듯이 들리더군요.
현대본사?? 전화해봐야..자기들이 안나섭니다.
사업소나 주재원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라고 할뿐.....
그럼 사업소나 주재원은 어떨까요??
주재원도 현재 소속이고..사업소 역시 현대입니다.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있죠...
상담실장하고 얘기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씨알역시 안먹힙니다.
점검은 제대로 안해주고 문제 발생시 책임은 소비자에게 떠넘기는게 현대의 전형적인 수법입니
다.
여기서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내일 퇴근후 전 또다시 사업소에 차를 가져다 놓을것이고..
입구에서 진입을 막든말든..그런거 신경쓸거같았으면 시작도 안했을겁니다..
사업소에 쳐박아놓고.. 폐차를 시키든..중고차로 팔든..갔다 버리든..뭐 알아서 하겠죠..ㅋㅋ
한가지더...
지금 각종 인터넷과 추가적인 방송매체에 공동으로 이러한 현실을 제보중입니다.
뭐..현대가 눈하나 깜짝 안하겠지만..
단 한명이라도 현대차를 안사게끔은 하고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