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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0-26
제
목
소비자를 간(?) 보아가며...
조회
18622
음식의 간을 보며 조미료를 치듯이 모 전자상가에서 소비자의 간을 보며 값을 부른다고 TV 뉴스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전에 본 영상이지만, 자동차 회사도 소비자를 간 보아가며 수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 것이 "자동차 회사는 고객이 차량 결함으로 죽었어도 아무런 보상도 해 주지 않는가 하면 볼트 하나 빠졌어도 차량을 교환해 주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자신들도 환불/교환에 어떤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사안 봐 가며 보상을 해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해 피해자의 사회적 지위 등을 보아가며, 아니면 얼마나 강력히 항의하는 가를 보아가며 보상이나 수리를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