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학장에 차량 정비소에 갔더니 처음에 안내했던 안내요원 아저씨?는
기다리라 말만하고 10분이 넘게 기다려도 접수는 커녕 내가 직접 말을하니깐 그제서야 담당자를 불러오더군요...
그담당 직원이 하는말은 이러저런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면 다른 차량수리 밀린게
많아서 1주일걸린다는군요 참 어이가없네요 다른문제도 아니고 시동이 꺼는 심각한
문제인데 1중일동안 목숨내놓고 타고 다니라니 그렇다고 렌터카서비스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참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재 이같은 증상이 있으신분 단체로 항의했으면 하는데요
어째 한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제품 그것도 고가의제품인 차량에서 그것도 가장심각한
시동이 꺼진단 말입니까? 이건 어느 선진국에서도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설령 제조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해서 그렇다 치더라도 이번결함은 한두건 문제가 아니고
A/S접수가 여러번 됐을상황인데 간단히 부품몇개 교환해서 완화시키려는 현대자동차의
속셈입니다. 문제가 발생각하면 즉각 원인을 파악부터하고 신속히 처리할 생각을 해야지
어디 이건뭐 소비자에게 목숨내놓고 타게끔 한다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겁니다. 무슨빽믿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