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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9-21
제
목
삐딱투싼 도난사고 ㅠ.ㅠ
조회
18658
회원님들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지난 10일날 차를 아파트 단지안에 주차해놓았는데 사라졌습니다.
제가 차량문제로 신경을 많이 써다보니 잠을 제대로 못자 하루하루 누적이 되어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이되어
회사에 년차을 써고 일주일 정도 쉬게 되었는데. 10일날 오전 근무을 마치고 오후 5시~6시경 차을 주차한후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와 일주일정도 쉬고 있다가 출근 하루전 18일날 차량청소차 나가보니 차가
사라지고없었습니다. 일단 관리 사무소에 가서 ccTV 확인하러 가니 지하와 현관입구만 ccTV 만 있고 정문에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하여 112 신고하고 보험사 신고하니 보험사 사고조사반이 나왔습니다.
사고조사반 현관 출입 ccTV 조사결과 18일날 저의 진술과 시간대와 출입횟수가 맞지 않다고 저에게 자작극이란식으로
몰아 세우더군요 하여 일주일전 일을 어떻게 정확한 시간대와 출입 횟수까지 정확하게 말할수 있냐 !
술마시고 필름 끊기면 전날 일도 기억 못하는경우도 있는데라고 말하니 자료가 있으니 경찰서로 이첩해서 공식적으로
수사 진행하겠다고 말하여 저도 그럼 그렇게 해서 명확하게 하자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큰병을 얻을지경입니다. 하자 있는 현대 자동차 투싼 61너 9553 구입하고 이런 경우까지 당하니 어찌 힘없고
가진것 없는 서민이 살아가겠습니까? 공개수배합니다 투싼 청은색 61너 9553 장소 경산시 옥곡동 동화프라임빌
에서 도난당했습니다. 회원님들 주위깊게 살펴주세요 저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