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8-27
제
목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분, 이해할 수 없는 글,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TEST ------------------------------- (2009. 08. 27)
조회
19671
제목이 어느 정도 길어도 되는가 TEST 한 글입니다.
제목이 대단히 길어도 잘리지 않고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로 검색을 해 보아도 잘 나옵니다.
도대체 이 분 하는 언행이나 적은 글을 보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당당한데 무엇이 무서워서 "자동차 동호회를 만들자."거나 "정부에 소비자 보상부서 제정을 요구하자."는 따위의 가명으로 적은 글을 삭제하겠습니까?
이미 올려서 저도 보고 회원님들도 본 글을 물어보고 올릴 생각에 지우려 했다고요?
이보현님이 잘못 아셨다면, 글이 삭제되지 않았다면 사과 정도는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이보현님의 거짓말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묶어서 같이 사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거짓말한다고 격분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탓하는 격"입니다.
더 이상 현대자동차로부터도 "까다롭고 거짓말 잘 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가 "이런 류의 소비자도 있다."는 식의 변명을 할 수 있는 빌미를 주어 결국 다른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입니다.
그리고 "---"로 검색해서 왜 안 나왔다는지도 모르겠지만, 본인 글을 "작성자"로 검색을 하시지 왜 "제목"으로 검색합니까?
가명을 쓰다보니 "작성자"로 검색하실 생각을 미처 못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