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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보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8-26
제
목
차소연의 알 수 없는 행위 ##
조회
21032
시간 없으니 평어로 빠르게 써야 겠음.
소비자가 글 올릴 때 쓴 암호를 차소연이 바꿔버리고, <환불은 차소연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거짓말 하니 어처구니 없다.
내가 그동안 이 게시판에 글 몇 개 올렸는데 그 중 일부 개를 차소연이 지웠고, 일부 개는 내가 글 올릴 때 입력한 암호를 차소연이 바꿔버렸다. 왜 남의 글에 손 대는 행위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 사실을 알고, 나머지 글에 무슨 일이 생길 거 같아
서 일부 개를 내가 지웠다. 이 글도 차소연이 암호를 바꿀 거 같다. 내가 글 못올리게 차소연이 로그인도 곧 차단시킬 거 같다.
차소연 말 -- 제게 여러 번 전화해서 코치를 받으시고, 저도 나름대로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
을 했는데, 제가 현대자동차에서 돈을 받아서 직접 건네 드렸어야 제가 도와 드렸다고 하실까요?
사실 -- 내부가 오염된 차인데 환불 사유가 되는지, 생산일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물
은 때 차소연 왈 <차 회사 사무소와 시청 차 등록소에 가서 무슨 서류 발급 받아서 보라>고 해서, 내가 등록소에 가서 서류 발급 받아서 보았다. 환불 받을 때 차소연 도움은 이 안내 받은 게 전부이다. 환불 받을 때는 차소연이 활동하기 전이라서 차소연이 차 회사에게 말한 것이 아
무 것도 없고 소비자가 움직여서 받은 것인데, <차소연 힘으로 환불 받았다>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다.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공익 단체라 주장하면서 소비자 글에 손 대고, 거짓말 하는 것은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러면서 나에게 <이기적이고 사악하다>고 말하는 것
은 또 무엇인가. 아래 글에 차소연이 쓴 날짜도 많이 틀리다. 차 회사에 전화 했다는 회수도 믿을 수 없다.
차소연 말 -- 재구입 하려면 1~2달 쉬어야 한다고 하는데 왜 환불 며칠 후에 전화를 하셨을까
요?
사실 -- 판매 직원 왈 <1~2달 쉬어야 한다>고 말했을 때 나는 이 직원이 잘못 알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쉬어야 할 리가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차소연 말 -- 처음에는 현대에서 재구매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여 판매 거부 문제는 생각도 못했는데 뜻밖에도 환불 후에 판매 거부를 한 것 아닙니까? 뜻밖의 문제(재구입)가 생기는 바람에 전화 할 겨를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보상 받고 가만히 계시다가 뜻밖의 판매 거부 문제
가 생기니 전화를 하신 것입니다.
사실 -- 지역 사무소 직원은 <구입에 문제 없다>고 했는데, 판매 직원은 <1~2달 쉬어야 한다>고 하여, 정말 그런지 인터네트도 검색하는 등 여러 군데 알아보았다. 환불 받기 전부터 판매
직원은 위와 같은 말을 했다.
차소연 말 -- 본인의 일로 스캔이나 복사 작업하는 것조차도 귀찮고 번거롭게 생각하시는데, 스캔과 복사 정도가 힘들고 귀찮다고 생각하시면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 내가 <차 등록증 보내려면 스캔 작업 해야 하니까 이메일에 적어서 보내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한 이유는 스캔하는 번거로움 때문이 아니라 스캐너 없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한 말이데, 차소연은 넓게 보지는 못하고 좁게 한 부위만 보기 때문에 위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이
다. 어떻게 짐작을 해도 꼭 이렇게만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사람이 속단을 하면 안 되는 것이거늘.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 동네 문구점이 대부분 사라져서 문구점에서 팩스 보내기도 아주 힘들다. 문구점 중에도 팩스 서비스 하는 곳이 요즘은 없다.
<소비자가 차 회사 만나서 직접 해결하기>를 차소연이 기다리는 것 같다고 느낀 것은 예전부터이다. 최근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차소연은 이리 속단을 연발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차소연 말 -- 많이 늦어진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면 전화로 물어 보면 좋았을텐데, 왜 갑자기 게시판에 그런 글을 쓰셨습니까?
사실 -- 정부에 부서 만들자는 글 쓰다가, 사건 생긴지 얼마나 되었나 날짜 세어 보다가 그간
회상된 내용을 무심히 나열하여 쓰는데 전화로 물어볼 생각이 나겠는가. 봄부터 전화로 물을 때마다 차소연 왈 <좀 기다려 보라. 차 회사가 다 팔게 되어있다. 해결에는 문제 없으니 기다려 보라>며 해결에 얼마 안 걸릴 것처럼 말하는 바람에 기다리다 보니 5달이 흘렀다. 5달간 차
소연은 차 회사에 본사에 1번, 지역 사무소에 1번 해서 전화 2번 했고 서류는 보낸 적 없고 지금도 작성이 안 끝났다. 내가 차소연에 그동안 전화할 때마다 결과를 물었고 이때 차소연이 차 회사에게 한 일을 대답했는데, 위 전화 2번 한 것이 차소연 활동의 전부이다. 차소연이 다른 활동
도 한 게 있다면 내가 물은 때 대답 했을텐데, 내가 들은 것은 위 2건이 전부이다. 그러므로 차소연이 움직인 것은 전화 2번 한 것이 전부이다.
그래서 처리 늦어지는 이유는 차소연이 바쁜 것 외에 또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소비자가 직접 차 회사를 만나서 해결하기>를 차소연이 기다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여러 달 전부터 받
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바빠도 5달간 한 일 치고는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내가 차소연에 소프트웨어 보낼 때 설치법, 사용법을 그림과 함께 아주 자세히 써서 보낸 직후 전화하여 <보냈으니 메일 열어보라>는 말을 하자 차소연 왈 <내가 지금 설치할테니 설치 끝날 때까지 전화 끊지 말
고 기다려 보라>고 하여 나는 좀 놀랐다. 나는 차소연이 있는 경기도에서 수백 km 떨어진 지방에 살므로 전화료가 시내 요금이 아닌 것을 차소연이 알텐데도 위와 같이 말하여 놀랐으나, 설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전화로도 안내해 주었다. 차소연이 나에게 전화 온 때마다 내가 끊고
서 내가 걸었다. 차소연이 전화료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설치만 한다고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 설정하고 사용법을 좀 익혀야 쓸 수 있는데, 아주 바쁘다고 평소 말하는 차소연이므로 나중에 시간 날때 설치할 줄 알았는데 그 순간 설치하는 것
도 이해가 힘들었다. 내가 차소연이라면 <소프트웨어는 너가 의뢰한 사건이 해결된 뒤 보내주라, 아직 해결도 안 되었는데 지금 받으면 미안하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차소연이 나에게 보낸 문서를 보니 수동으로 힘들게 작성한 것 같아서, 내가 전화로 물어보니 문서 편집, 그림 캡처
도 차소연이 힘든 방법으로 하고 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내가 가르쳐 주었다. 이런 것까지 생각해서 도움을 준 사람은 나 뿐일 것이다.
반박할 내용이야 많지만 나도 바쁘고 이제는 글 쓰고 싶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