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8-13
제
목
주행중 핸들 잠김 제네시스 (동영상)
조회
26502
이 제네시스는 출고 당시, 문짝 볼트들이 돌린 흔적이 있고 본닛에는 콤파운드가 다량 묻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항은 현대자동차에서도 보고 다 인정했다 합니다.
따라서 등록을 안 하고 버티고 있었는데 등록비를 미리 받아 두었던 영업사원이 임시 운행 기간이 좀 지나자 과태료 좀 내고 그냥 등록을 해 버렸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주행중 핸들이 잠기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답니다.
핸들이 갑자기 뻑뻑해지고, 오디오에서는 딩딩 거리는 소리가 나고 계기판을 비롯해서 실내등, 전조등 모두 다 껌뻑거립니다.
수리도 몇 번 했으며, 5번째 출동한 긴급출동요원 앞에서 비상 신호용 손전등을 대쉬보드에 던졌는데 유리에 맞아 앞 유리도 꺠졌습니다.
어제 아침에도 모방송국 기자가 찾아 왔는데 바로 괜찮아져서 헛걸음을 했답니다.
연맹에 찾아 오셔서 잠깐만 시승해서 봐 달라고 했는데 증상이 안 나오니 수원까지 갔습니다.
결국 수원에서 증상이 발생하여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수리하다가 범퍼를 망가뜨렸다고 교환해 주었는데 재생품이라고 합니다.
한 쪽 머플러에서만 검은 매연이 나옵니다.
지난 번 김선중님의 뉴에쿠스도 한쪽 머플러 위 범퍼가 그을린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