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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6-23
제
목
전시차보다 반품차 의혹이 강하게 듭니다.
조회
17576
원완식님!
여러 번 글을 올리셨는데 답변이 늦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일단 차량 교환시에 왜 가격 차이가 나는 차량을 그냥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전시차보다는 반품차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차량 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차량 사양이 다르다는 말인데, 이 것은 원완식님을 위해 주문해서 받은 차량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원하지도 않은 장식품이 달려있었고, 주행거리가 100km를 넘었다는 것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통상 인도 당시 주행거리가 4~5km, 아무리 많아도 10km이내의 차량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제는 전시차였는지, 반품차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회사의 협조가 있어야 하는데 이제 와서 사실대로 말해 주겠느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헛수고가 될 확율이 크지만 일단은 구입 지점에 가셔서 탁송기록, 매매주문서 등을 발급받아 Fax로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전시차나 반품차라는 사실은 못 밝히더라도 차액은 당연히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일면식도 없었으면서 학교 선배임을 빌미로 적당히 넘어가려는 주재원의 행동이 참으로 어이없군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강원도 원주시 입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2008년11월 르노삼성 자동차 QM5 계약을 하고 차량 출고를 하고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영업사원이 차량 등록을 재촉하는 바람에 엉겹결에 등록을 하게되었습니다.(의심 1번째)
>
>그후 3개월 지나 차량 결함으로 인해 차량을 교환 받아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교환 받을 당시 교환차에 장식품을 제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달아주겟다고 함(의심 2번째) 이유는 처음 차량 구매시 차량 가격이 \31,500,000만원 교환 받은 차량 가격이 \30,890,000만원 왜 차액을 환불 해주지 않고 차량 장식으로 달아주면서 생색을 내는지 의심 가며 08년11월출고한 차량도 전시차량 이었던것 같아 지금도 의심 생김니다.
>이유 출고당시 차량 문 손잡이에 손톱 생활 기스가 많았으며 인도 당시 운행 거리도 100km 넘어 인도를 받았음
>
>차량으로 교환 받기 전에 삼성 주제원이 술을 한잔 먹자고해서 맥주를 마신과정에서 고등학교 선배로 알앗으며 주제원 제게 형이라고 불러라(반말) 술자리가 끝난후 주제원 자신의 무릎으로 제 엉덩이를 걷어차며 잘해라 이런 말들을 하며 들어가라(반말) 지금도 기분 나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08년 출고 차량이 전시차량이었는 알수 있는 방법 등
>
>전시차량 이었다면 할인 한푼도 받지 못하고 구입한 저로써는 억울하고 교환 받는 과정중 손해가 더 큰것 같아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