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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혜영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6-16
제
목
2탄-싼타페 본체에서 연기가
조회
15578
아래내용 이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고장난부분을 좀 보자하니 계속 고객를 갸웃하며 이곳저곳 보더니만 원인을 못찾겠으나 뎀퍼플리 유격이 좀 있어 일단 갈았다. 근데 타는 냄세는 안나더라..
댁이 인근이면 차를 맡겨놓고 가면 자기네들이 대차해주고 월요일에 다시
정밀검사 해 보게쓴데 오늘을 퇴근도 해야하고 또 육안상으로는 원인도 발견 안된다 하더군요.
그리고 집까지 일단 운행해도 될꺼라고...
그래서 일단 60km 정도 거리를 그것도 국도로 정말 살살몰아 간신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도 울화통이 터져 이곳 사이트 회장님꼐 자문을 해 , 해당 지점가서 필요서류 달라해서
팩스로 넣고 오늘 담당 영업사원과 통화해 직영 카센타를 가기로 했는데,
어제는 차량번호 물어가며 예약해논다하니, 오늘은 막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영업사원 다시 전화와 주재원에서 사람 나왔느이 우선 내차를 보고, 수원으로 직영으로 갈지,
아님 가까운 현대카센차에서 할지 생각을 해야겠다던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뜬금없이 카센타 직원이 2시간이나 봐도 못찾은걸, 주재원이 눈으로 보면
안다냐? 볼태면 직영 서비스 센타가서 같이보자 하니 주재원직원이 전화받아 직영가려면
예약을 해야하고 10흘정도가 걸린답니다. 하도 어이가 었어 그럼 영업한지 10년이 넘았다는 직원이 그것도 모르고 어제 예약한다며 차량 번호 묻더니 이제또 거짓말 하는거냐?
하니 또 담당 영업사원 바꿔주며 옆에서 하는 얘기가 한 열흘걸린다고 얘기해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하는얘기 다 들린다. 당신은 그럼 그런 사실을 모르고 오늘 아침에 가자고
약속했냐하니 , 그냥 자기는 오늘 가서 기다려면 봐준다고 했는데 정확하진 않았다고 말을
바꿉니다. 그래서 일단 전화 끊어봐라 하고 직영에 직접 전화를 걸어 예약하니 내일 오후 3시 자리있다 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영우먼에게 전화하니 계속 2~3일정도 걸린다고,, 내가 내일 예약했다하니 멈칫하며 그러냐고 잘됐다고..그래서 내일 같이 각로 했습니다.
차를 산기쁨에 너무 어렵게 구입해서 정말 좋아했는데 어찌 이런 억울한 일이 있습니까..
이런차를 타고 다니다가 사고라도 나서 저희 가족 어떻게라도 되면 어떻합니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