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약간의 무리를 해서라도 새 차를 구입하는데, 새 차에 문제가 있으면 무척 속이 상합니다.
>수퍼에 가서 몇 천원짜리, 몇 백원짜리만 사도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환불/교환해 드리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몇 천만원짜리 자동차는 절대로 환불/교환이 안 된다고 말을 하니 이런 모순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적당히 무마하려는 자동차 회사 임직원들의 변명일 뿐입니다.
>관계법령에도 구입 당시부터 문제가 있는 차량은 환불/교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불 받을지, 교환 받으실지는 고객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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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전히 동일한 사례도 차량을 교환해 드린 바 있습니다.
>본 게시판에서 "유지혜"라는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관련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염 부위를 촬영하여 메일로 보내 주시고, 공지사항의 연락처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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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인도 받고 임시번호판으로 아직 운행을 안하고 주차만 해놓았는데요..
>>아반떼 디럭스로 시트가 면인데... 시트커버 구입할 요량으로 뒷쪽 시트 구조를
>>볼려고 비닐을 벗겼는데... 얼룩이 져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판매하신 분에 연락드려 언성을 좀 높혔고...
>>점심 시간에 방문 해주시겠다고 하여 A/S 담당자분과 함께 만났는데...
>>실지적으로 판매하신분은 아무 말씀 못하시고 A/S 하시는 분만 사진도 찍고
>>말씀 하시기를 본인들 잘못은 아니고 썬팅중 물이 세었거나 시트 납품하는 곳에서
>>묻혀 온 것일 수도 있다고 하며 시트를 갈아 주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시트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나는 기분나쁘다고 새차라고 구입햇는데
>>이런일이 있으면 기분 좋겠냐며 화를 냈더니 그렇게 밖에 못해주니깐
>>결정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가죽 시트로 해달라고 하니 그렇게 해 줄 수 없다고하여...
>>판매하신분이 저와50%씩 부담하여 가죽시트 하는 것으로는 어떻겠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하필 얼룩이 져있어야 했는지.. 그리고 그 A/S 담당자 너무 재수 없어요..
>>너무너무 타지도 안한 차를 A/S로 누가 맡기고 싶을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초ㅣ선인지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