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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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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7-07-22
제
목
벅초님, 오피러스의 공통결함입니다.
조회
12989
허영근님과 통화해 본 결과 RPM이 춤을 추는 오피러스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도 고치다 안 되니까 그런 오피러스가 많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허영근님의 형님 오피러스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런데 그 형님 분은 차량 출고시 출고 약속을 어기거나, 해약 소동 같은 것은 없어서 찜찜한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타고 다니신다 합니다.
"오피러스는 원래 그렇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증상이 제 오피러스와 유사한것 같습니다.
>
>저도 작년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수차례 문의 했으나 차만 가지고 광주만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
>첨엔 ECU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면서 몇달을 질질 끌더니만 불만제로 TV출연문제로
>
>문제가 불거지려고 하자 부랴부랴 가져가서 엔진 블럭을 교체해서 가져오더군요.
>
>그뒤로 몇달은 괜찮더니만 최근에 또 그런증상이 가끔 나타나더군요.
>
>시동걸고 차에 있으면 운전석 시트가 덜덜덜 떨면서 RPM 춤춥니다.
>
>최근에는 차의 스티어링이 돌리고나서 원위치로 완전히 돌아오지를 않아서 목포에 있는
>
>모 클리닉에 가져갔더니 원인은 알려주지도 않고 한군데선 전자장치로 테스트해보고
>
>문제없다고 가라고하고(분명 핸들이 이상하다고 했건만.....시운전도 안해보고....무성의하게)
>
>다른곳에서는 뭐가 문젠지 가르쳐주지도 않고 무조건 차만 놔두고 가라고합니다.
>
>그나마 주재원분이 바뀌어서 차를 보시더니 문제가 있다고 해서 수리하려고 했더니만
>
>파업을 하더군요.^^;; 웃기는 회삽니다.
>
>고속주행하면 차가 튀어나가려고해서 어디 멀리 가져가기가 무섭네요.
>
>심지어 초기에 기어박스에 램프가 안들어와서 문의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서비스센터에서
>
>신형은 계기판에 몇단인지 표시가 되니깐 없다고 우기더군요. 렌트카엔 불들어왔는데...^^;;
>
>기아차가 이런 회삽니다.
>
>의외로 오피러스 문제가 많은 차입니다. 제가 올린글을 한건이라도 보셨으면 꼼꼼이 따져서
>
>차를 인도 받으셨을텐데, 일단 차 양도 하고나면 판사람은 거의 나몰라라하는 경우가
>
>대부분이고 설사 도와준다고해도 힘이 없습니다. 차를 바꿔줄 역량도 안되구요.
>
>그러면 잘 고쳐주기라도 해야하는데, 한술 더떠서 서비스센터가면 "내차 아니니깐 대충 고쳐서
>
>타쇼~" 거의 이런식이니 뚜껑이 열릴 수 밖에 없죠.
>
>그러면서 기아의 최고 차량이니 어쩌니 하면서 야부리까는거죠.
>
>계약서에 싸인하는 순간 그 뒤는 전부 구입한 고객한테 모든 책임이 넘어가는게 우리네
>
>현실이니까요.
>
>전 이제는 현대기아차에서 뭔소리를 해도 귀에 안들어올거 같네요.
>
>TV보다가도 현대기아 관련 광고만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립니다.
>
>요새 디자인 어쩌고 저쩌고 광고하더군요. 차 조립이나 제대로 하시지.
>
>모 회장이 옆에 있으면 한마디 하고 싶더군요. 서민들 고혈 빨아먹지 말고 양심적으로
>
>차 팔라고. 노조도 별로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파업을 하던 뭘하던간에 자기가 만든차는
>
>책임감 있게 제대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대충 만든차 자기네 친척이나 친지들이 사서 타다가 골로 가도 괜찮은가 보죠?
>
>아님 자기 친척들한테는 자기네 차 사지 말라고 할까요? 웃기는 양반들이죠.
>
>부디 현대기아차 망하길 기원합니다. 제대로 망하길......
>
>SK네트웍스가 얼른 수입차 시장에 뛰어들어서 외제차 거품도 조금이나마 빠졌으면
>
>좋겠네요. 좋은 서비스망 갖춰지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좋은 외제차 골라서 싸게 탈수
>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
>미국의 그 잘나가던 메이저급 자동차 회사도 잘나갈때 고객들한테 신경안쓰고 노조에
>
>끌려다니다가 노조들 배만 불리고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가 일본차에 밀려서 허우적대고
>
>있죠. 하물며 현대기아정도 크기의 회사야 한번 위기가 오면 휘청이죠.
>
>꼭 환불 받으실 수 있길 빕니다. 제 경우는 리스라서 위약금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
>못하지만..
>
>그런차는 안타시는게 건강에 이로우실것 같네요.
>
>더운날씨에 너무 혈압 올리시지 마십시오. 걔네들은 단련이 하두 잘 되어 있어서
>
>웬만한 걸론 끄떡도 안합니다.
>
>>이번에 RV차량을 정리하고 신차 구입을 고민하던중 기아오피러스가 괞찬다는 주변의 권유로 영업소를 방문하여 오피러스차량을 구매하기로했습니다
>>출고이틀전 인도금을 선납하라기에 기천만원을 기아에 입금한후 출고일날만 기다리던중 영업소로부터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검사장에서 차량이 이틀이 지연되 제날짜에 출고가 되기 힘들것같다는 전화였습니다 너무 황당한 저는 지인을 통해 이런 경우는 머냐고 했더니 일반적으로 차가 검사장을 제시간에 통과하지못하는것은 차량에 하자가있는 경우다라고했슴다
>>그리하여 저는 딜러와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고 아직 차량이 출고되지않았으니 계약을 없던걸로 하자고 했슴다 출고후 하자가 발생하면 서로 난처해지니 담에 계약하겠다고했슴다
>>그러자 영업소왈 만약에 출고후 하자가 발생하면 저희가 100%로 책임을 지겠슴다 오피러스는 기아에 최고차종입니다하면서 지점장 출고담당자 담당딜러가 합세를 하여 절 꼬셔서 계약을 시켰슴다 몇일후 차가출고가됐슴다 차를 인도받고 주차장에 조심히 파킹을하고 집으로 들어감 담날 출근을 위해 차 시동을 거느데 RPM이춤을 춥니다 올라간 RPM이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여 정상수치로 돌아오느데 8분~9분소요 참어이가 없더군요 출발전 담배를 두까치나 태움니다 영업소에 전화를 넣습니다 딜러와 통화후 사업소에서 출장을 나와 차량테스트를 해보기로했슴다 약속시간이다되어서 영업소에서 전화가 왔슴다 사업소에서 나가기 힘드니 주재원을 보낸다고 그러나 전날밤 술이 떡이덴 주재원은 피곤하니 긴급출동을 불러 테스트를 하라는 것임니다 대가리 폭발하는줄 알았슴다 우여곡절끝에 온 출동기사 차량하자가 맞는데 원인은 확실하게 모르겠슴다 사업소로 가시죠 사업소로갔슴다 출고되자마자 하자가 발생한 차를 끌고 사업소를 가는 기분 다들 잘아시리라봅니다
>>사업소 반장 차량을 체크해볼테니 입고하고 가라고한다 저는 더런 기분을 꾹참고 빨리 좀 부탁드리겠슴다하고 집으로가려다 마지막으로 신경좀 써주세여하고 한마디했슴다 그러자 반장왈 알아서 할테니 귀찮게하지말고가삼 담날영업소에서 온전화 ECU불량이 확인됐슴니다 조치하겠슴다 몇시간뒤 또전화 부품이 잘못와 오늘 중으로 교체가 힘들것 같슴니다 이런 니미럴~~~
>>오후에는 파업까지 진짜 기분 니기미럴~~~우여곡절끝에 협력업체에서 교체를 하기로했슴니다 하자 원인은 자기들이 다 설명해났으니 거기서 처리하세요 하더군요 또한번참고 차를 협력업체에 입고 담날 부품을 교체했는데 원인은 다른데인는것같다고합니다 (ECU는 원래불량) 다시 사업소로 가세여 진짜 디지는줄 알았슴니다
>>다음날 다시 사업소로 가씀다 싸가지없는반장왈 접수하고가세여 언제끝날까여 글쎄 모르겠네 옛날성질나오기 일보직전 참고 집으로 감 3일뒤 사업소에서 전화옴 하자를 잡지 못했슴니다 그냥주행에는 큰 문제없으니 그냥 타여...대가리 완전폭발 정비반장을 죽...싶었슴다
>>담에 이어지는 정비책임자 왈 오피러스는 원래 그럼니다 와 니미럴 죽이고잡다
>>첨에는 하자입니다 원인을 규명을 못하니 원래 그러합니다
>>저는 맘을 굽혔슴니다 9시뉴스에 나가보자고 전 원래한다하면 하는놈임니다
>>하자있는차를 첨부터 반사기쳐서파는 영업소 원인규명도 못하고 책임만 전가하며 졸라 싸가지없는 사업소
>>고객을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던 본사의 무성의한 대처
>>누가 하나 죽어야 끝날것 같슴니다
>>진정 기아를 믿고 차량을 구입한 제가 바보란 말입니까...
>>
>>오피러스땜에 맘고생하시는 회원 여러분 제가 총대를 메고 미친짓함 하겠슴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참고로 전 기아타이거즈의 열열한 팬이었는데...
>>우울하구만요
>>
>>비슷한 처지에 있는분들 연락 주십시여 함뭉쳐보죠
>>016 714 6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