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문정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2-12-09
제
목
제타 할인율을 공정하게
조회
7311
프레스티지로 11월 28일 올현금 계약하고 30일에 출고받었는데요.
딜러분에게 프리미엄은 아예 없고, 프레스티지 2대만 남었고,
전시장에 있던차마저 계약됐는데도 할인율이 전혀 없다고 들었습니다.
프로모션이 월별로 다르다고 하지만 불과 하루 이틀 차이로 차가격만 해서 20% 손해를 보고
자동차 보험료부터 당장 오늘 중고차로 내다 팔아도 떨어진 시세며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폭스바겐에 대한 관심을 가져, 일찍 움직여서 속았다는 배신감...
앞으론 할인율이 없다는 딜러분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던 신중하지 못한점...
차 탈때마다 속상함.. 이 브랜드를 선택한 후회스러움...
경제적 정신적으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일단 신차 구매하면 최소 3년 이상은 탈텐데,
하루 이틀 사이 가격이 하락해서 오락가락할수 있다는건 원가에 대한 의구심을 저절로 생기게 하네요
빨리 움직여서 구매해준 오너들에게 할인율을 소급적용 시켜주던지
그게 안되면, 원가격에 구매자들 전원 계약 취소시켜주고, 그 차들 지금 할인율로 판매하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