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2-06-13
제
목
아우디/폭스바겐에는 강력하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조회
8470
아우디/폭스바겐은...
무려 1년이나 버티다가 골프를 상위 차종인 티구안으로 교환해 준 적도 있고
본사에서 연맹에 전화하여 "연맹의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서 연맹과는 더 이상 협상 진행을 못 하겠다."고 선언(?)하더니 바로 소비자에게 전화하여 "연맹에서 요구한 사항들을 100% 들어주겠다."고 한 적도 있고
전시차나 무수한 수리 흔적이 있는 아우디 R8(소비자가 2억 5천만원의 수퍼카)을 팔고도 끝까지 나몰라라 하다가 연맹에서 관여하자 신차로 교환해 준 일도 있고
그 외에도 수 많은 사례들이 있었지만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불만을 듣고 순순히 환불/교환 및 수리를 해 준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던 소비자가 결국은 본 연맹에 신고를 하고, 연맹에서 검경에 고발을 하거나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본사 담당자들과 통화를 하거나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여러 가지 조사를 진행하자 궁지에 몰리니 마지못해 처리나 보상을 해 준 사건들이 대부분입니다.
연맹에서 사기판매라는 사실까지 밝혀냈지만, 소비자가 너무 상식에 어긋나는 처신을 하여 연맹에서 손을 떼자 아무런 조치를 해 주지 않았고, 이후 소비자가 고소를 했지만 기소도 못했고 민사 소송까지 했지만 허탈한 결과를 본 적도 있습니다.
연맹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의 관세법 위반을 적발하여 고발한 결과 관세청 사상 최대 금액이라는 10억 4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행정소송을 제기하여 초등학생도 웃고 갈 말도 안 되는 허위 주장으로 과태료를 무효화 시킨 적도 있는 회사입니다.
또한 자신의 사기 행위를 순순히 인정하고 처벌 수위를 걱정하던 사기판매 영업사원을 검찰이 기소까지하였지만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낸 적도 있습니다.
강동근님은 원하는 것이 환불/교환도 아니고 불량 부위의 수리 정도인 것 같은데, 보다 강력하게 대처하셔서 조치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