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팀장 잘못으로 인한 구매취소 부당한 60일의 재구매불가 " 사건은 박근영님의 사건과 동일한 사건인데 젊은 여성이 사건 처리를 부탁할 때는 온갖 공을 들여 간곡히 부탁을 하더니 제가 기아자동차 본사와 통화도 하고 지점까지 직접 찾아가서 일을 해결해 주자마자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저에게 기아자동차 지점까지 택시를 타고 오라고 하질 않나, 제가 기아자동차 직원과 이야기 중인데 자신은 바빠서 먼저 가보겠다고 하지를 않나, 끝나고도 제가 전화를 하니까 해결받았다고 하더니 그 이후 연락을 깨끗히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에게 구질구질하게 전화는 하지 않았지만 18년 동안 도움주고 당했는데 이제는 좀 짚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