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신 글만으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말씀처럼 근본 제작 결함인데도 A/S 기간이나 거리 운운하면서 나몰라라 한다면 고객에 대한 대기업의 도리가 아닙니다.
그런데 현재 모 방송국에서 이런 경우를 시정하기 위하여 사례를 찾아 달라는 전화를 오늘 저녁에도 받았습니다.
부탁은 얼마 전부터 여러 번 받았는데 제가 바빠서 차일 피일하다가, 이제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하여 오늘 저녁 서재흥님께서 게시판을 검색하셔서 여러 건을 찾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의 일이고, 아직 해결이 안 된 건이라 아주 적격입니다.
방송 인터뷰도 주선해 드리고 해결 방법도 모색해 드리겠습니다.
박기태님이 계신 지역은 어디인지, 어느 사업소에 들어 가셨는지 알려 주시고, 내일 아침에 전화 주십시오.